TV

‘독박투어’ 표범 분장 벌칙쇼

송미희 기자
2026-06-21 15:32:39
기사 이미지
‘독박투어’ 표범 분장 벌칙쇼 (제공: 채널S·E채널)


김대희가 새 시즌 첫 ‘최다 독박자’로 확정돼 표범 분장 벌칙을 수행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스리랑카의 ‘디얄루마 폭포’와 ‘엘라’ 시내를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독박즈’는 스리랑카에서 두 번째로 높은 ‘디얄루마 폭포’를 찾아 트레킹 끝에 정상에 도착했고, 자연 인피니티 풀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겼다. 이후 오리 인형 레이싱 게임으로 폭포 투어비 독박자를 정한 결과 김대희가 꼴찌를 기록했다.

이어 ‘엘라’ 시내의 맛집에서 ‘시즐링’ 요리와 파스타 등을 맛본 뒤 식사비를 건 게임을 진행했고, 유세윤이 패배해 계산을 맡았다.

3일 차 숙소는 1인 1방 독채 숙소로, 숙소비를 건 게임에서는 김대희가 또다시 꼴찌를 하며 비용을 부담하게 됐다. 이후 렌터카 비용을 건 사격 게임에 앞서 김대희와 유세윤이 ‘최다 독박자’ 결정전을 벌였고, 김대희가 패하며 새 시즌 첫 ‘최다 독박자’로 확정됐다. 렌터카 비용은 김준호가 부담했고, 홍인규는 첫 여행부터 ‘무독’ 기록을 세웠다.

다음 날 김대희는 ‘최다 독박자’ 벌칙으로 표범 분장에 나섰다. 장동민의 손길로 완성된 ‘표범’ 김대희는 ‘나인 아치 브리지’에서 관광객들과 세 번 사진을 찍는 미션을 수행했다.

처음에는 관광객들의 외면을 받았지만,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미션을 완수했다. 이 과정에서 관광객들이 김대희보다 장동민에게 더 많은 관심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미션을 마친 멤버들은 “스리랑카 국민들은 정말 친절하시고 착하신 것 같다. 한 마디로 ‘스리랑카인드’한 나라!”라며 첫 여행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오지와 미지로까지 ‘여행 세계관’을 확장시킨 ‘독박즈’의 활약상은 오는 27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4회에서 만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