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가 호주와 뉴질랜드를 찾아 두 번째 월드 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글로벌 주요 도시를 순회 중인 아이브는 현지 팬들과 다시 만나며 공연형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입증할 예정이다.
그룹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13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 호주·뉴질랜드 공연의 막을 올린다.
아이브는 앞서 ‘쇼 왓 아이 엠’을 통해 쿠알라룸푸르, 오사카,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등 세계 각지의 팬들을 만나며 투어를 성공적으로 이어왔다. 매 공연마다 탄탄한 라이브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호평을 받으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이번 ‘쇼 왓 아이 엠’ 호주·뉴질랜드 공연에서는 한층 견고해진 팀워크와 업그레이드된 무대 구성으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아이브는 그룹의 음악적 색깔은 물론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살린 무대를 통해 공연 경쟁력을 다시 한번 보여줄 계획이다.
아이브는 지난 2월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하고 선공개곡 ‘뱅뱅’으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국내외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아이브는 13일 시드니 공연을 시작으로 ‘쇼 왓 아이 엠’ 호주·뉴질랜드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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