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모닝커피가 따뜻한 사랑의 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신곡은 상처와 외로움으로 닫혀 있던 마음이 한 사람을 만나 다시 따뜻해지고 변화하는 과정을 그린 감성 팝 발라드다.
‘너로 인해 나는 피어났어 메마른 땅에 꽃이 피듯’, ‘눈물 날 만큼 매일이 행복해 내게 와줘 고마운 사람’ 등의 가사는 사랑으로 인해 달라진 마음과 감사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모닝커피는 특유의 맑고 부드러운 음색으로 곡의 감정선을 풀어낸다. 담백하게 시작해 ‘사랑이 있다면 바로 너인 것 같아 운명이 있다면 내겐 너인 것 같아’라는 고백으로 이어지는 후반부까지 진정성 있는 감정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곡은 작곡가 필승불패와 영오(05)가 함께 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모닝커피의 신곡 ‘사랑이 있다면 바로 너인 것 같아’는 오늘(1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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