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김승규가 체코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가운데, 그의 아내인 모델 김진경의 SNS에도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골키퍼 김승규는 안정적인 선방으로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경기 직후 김진경의 SNS에는 남편의 활약을 축하하는 댓글이 쏟아졌다.
최근 출산한 딸 ‘달밤이’의 사진이 공개된 게시물에 네티즌들은 “달밤이가 복덩이였네”, “달밤이 아빠가 나라를 구했다”, “달밤아 아빠 최고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축하를 전했다.
한편 김진경은 2024년 김승규와 결혼했으며, 지난 4일 첫 딸을 출산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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