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혜은이가 데뷔 51주년을 맞아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혜은이는 다음 달 대학로에서 열리는 다섯 번째 소극장 공연 ‘썸머파티’ 준비 현장을 공개한다. 가수로서 무대에 오르는 것을 넘어 공연 총연출을 맡아 진두지휘하는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화려한 무대 뒤에 감춰졌던 솔직한 속내도 털어놓는다. 오랜 시간 이어온 프로그램 하차 이후 찾아온 무기력함과 계절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기를 고백하며 진심 어린 이야기를 전한다.
혜은이의 옆을 묵묵하게 지켜준 사람들과의 만남도 이어진다. 위기의 순간 곁을 지켜준 든든한 버팀목이자 친언니와 다름없는 배우 박원숙과 혜은이의 인생 2막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 줄 특별한 손님으로 사위가 방송 최초로 등장한다. 장모 혜은이를 향한 사위의 진심 어린 마음과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디바에서 다정한 장모로 변신한 혜은이의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우울증의 터널을 지나 올여름 대학로 ‘썸머파티’ 소극장 공연으로 돌아온 디바 혜은이의 51년 음악 서사와 연출가로서의 도전, 그리고 최초로 공개되는 사위와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는 6월 7일 일요일 밤 10시 40분 TV CHOSUN ‘신 성공시대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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