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에서 유노윤호와 곽범이 게스트로 참여해 '쩐의 전쟁' 전라도 편을 꾸민다.
MBC '놀면 뭐하니?'에서 광주 출신 유노윤호와 전주 출신 곽범이 게스트로 나서 전라도 찐 네이티브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경상도 편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전라도로 세계관을 확장한 '쩐의 전쟁' 코너다.
이어서 얼굴이 황토 빛인 범상치 않은 촌놈 비주얼의 곽범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유재석이 그를 드라마 '전원일기' 일용이 형과 닮았다고 하자, 곽범은 직접 얼굴을 들이밀며 증명에 나서 폭소를 유발했다. 예고편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은 전라도 편에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MBC '놀면 뭐하니?' 333회 방송시간은 6일 밤 6시 3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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