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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트쏭’ 레전드 컬래버 조명

서정민 기자
2026-06-05 07: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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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트쏭'


예상치 못한 조합이 만든 레전드 컬래버 무대가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공개된다. 김희철의 솔직한 추억담과 MC들의 특별 무대 도전도 웃음을 더할 전망이다.

5일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16회에서는 ‘이 조합 찬성이오~ 케미 폭발 힛-트쏭’을 주제로 시대를 대표한 가수들의 컬래버 무대와 비하인드를 소개한다.

이날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과거 KBS 음악 프로그램 ‘이소라의 프로포즈’, ‘윤도현의 러브레터’ 등에서 성사된 특별한 협업 무대가 공개된다. 쉽게 볼 수 없었던 톱스타들의 만남과 희귀 아카이브 영상도 함께 전해질 예정이다.

오프닝에서는 김희철과 이미주가 2025년 청룡영화상에서 화제를 모은 화사와 박정민의 ‘Good Goodbye’ 무대를 재현한다. 그러나 무대 직후 김희철은 “최악의 오프닝이다”라고 말하며 불만을 드러내고, 이동근 아나운서가 이를 받아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한 스페셜 무대의 주인공을 추리하는 과정에서 김희철의 옛 연애담도 공개된다. 그는 과거 연상 누나와 함께 봤던 영화와 당시의 추억을 떠올리며 생생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어 어린 시절 연애 경험담까지 털어놓으며 특유의 입담을 뽐낸다.

또한 ‘이십세기 힛-트쏭’ MC들은 레전드 컬래버 무대에 자극받아 직접 특별 무대 만들기에 도전한다. 과연 어떤 결과물이 탄생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16회는 5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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