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 뷰티 브랜드 론칭 행사에 앰배서더로 참석해 현지 매체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행사에는 TV, 일간지, 스포츠지, 패션&뷰티 매거진, 인플루언서 등 현지 미디어 관계자가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들은 리리링 프로듀서인 서수경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강다인의 브랜드 소개 및 개발 배경, 론칭 제품 라인업 발표에 이어 본격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현장에서는 이들이 출연한 브랜드 이미지 영상이 최초 공개됐고, 멤버들은 촬영 비하인드와 뷰티 루틴, 추천 제품 등을 직접 소개하며 브랜드와 긴밀한 시너지를 보여줬다.
리더 이현은 “리리링의 시작이라는 소중한 시기에 저희를 선택해 주셔서 매우 영광이다. 리리링과 함께 저희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는 소망을 밝혔다. 일본인 멤버인 미아 역시 “연습생 시절부터 가수로 데뷔하면 멋진 브랜드의 앰배서더가 되고 싶다고 소망했는데 첫 앰배서더가 돼 정말 기쁘다”라고 환한 웃음을 지었다.
한편 이현과 베니 외에 일본인 멤버 쿠미, 미아가 포진하고 있는 베이비돈크라이는 올해 초 일본 지상파 TV도쿄 ‘초초음파’ 출연 및 매체 인터뷰 등으로 현지 팬들에게 어필하며 성공적인 일본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쏜 바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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