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에스테틱 브랜드 세인트프랑이 배우 박민영을 글로벌 엠버서더로 선정하며 글로벌 K-뷰티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외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박민영과 세인트프랑의 만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민영은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내 남편과 결혼해줘’, ‘퍼펙트 글로우’, ‘세이렌’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글로벌 팬덤을 기반으로 K-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세인트프랑은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를 확대하며 K-뷰티 브랜드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톱 뷰티 포토그래퍼 오아랑 실장과 함께 진행됐으며, 기초부터 색조라인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담아냈다.
화보 속 박민영은 특유의 무결점 피부와 세련된 분위기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드러내며 현장에서도 높은 완성도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세인트프랑과 박민영이 함께한 광고 컷과 현장 스케치 영상은 세인트프랑 공식 온라인몰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민영 역시 “세인트프랑의 뮤즈로 함께하게 돼 기쁘고 설렌다”며 “앞으로 세인트프랑과 함께할 여정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박민영은 최근 아시아 팬미팅 투어와 글로벌 OTT 작품 활동 등을 통해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K-뷰티와 K-콘텐츠의 세계적 성장세에 힘입어 국내 배우들의 뷰티 브랜드 협업 사례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사진제공=세인트프랑
서정민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