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정석이 애니메이션 영화 ‘모자 쓴 고양이’에서 주연으로 첫 더빙 연기에 도전한다.
해당 작품은 기상천외한 마법으로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버리는 ‘모자 쓴 고양이’와 가비, 세바스찬 남매의 특별한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상상초월 냥리법석 ‘씽’나는 녀석들이 몰려온다”라는 문구와 함께 장난기 가득한 ‘모자 쓴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함께 공개된 2차 예고편에는 ‘모자 쓴 고양이’ 역을 맡은 조정석의 목소리가 담겨 기대를 모은다.
조정석은 뮤지컬과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약해온 배우로 ‘믿고 보는 배우’ 타이틀을 공고히 하고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하며 더욱 한층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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