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튜브 아들 태산이의 운동 천재 모먼트를 보이며 튀김부터 꿀벌까지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준다.
태산은 튀김과 꿀벌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빨간 모자에 노란 감자튀김 옷을 입고 패스트푸드점을 연상케 한 태산은 컨셉이 마음에 드는 듯 앙증맞은 팔과 다리를 흔들며 방긋 미소를 짓는다.

이어 꿀벌로 변신한 태산은 사진을 찍는 걸 아는 듯 얼굴을 번쩍 들어 포즈를 취한다. 심지어 혀를 낼름 내밀며 깜찍한 표정까지 선보여 곽튜브와 류현경은 “태산이 너무 이쁘다”라고 이구동성으로 외치며 폭풍 셔터를 누른다고.
그런가 하면 태산이 떡잎부터 남다른 운동 신경을 뽐내 눈길을 끈다. 생후 76일 만에 터미타임은 물론 뒤집기까지 성공한 것. 태산은 ‘터미타임 연습장’으로 변신한 곽튜브의 배 위에서 아빠의 얼굴을 바라보며 무려 2분 동안 자세를 유지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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