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프랑스 파리에서 보낸 특별한 여정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스텔라 아르투아의 글로벌 만찬 행사 ‘렛츠 두 디너(LET’S DO DINNER)’에 참석했다. 해당 행사에는 데이비드 베컴, 마리아 샤라포바 등 글로벌 인사들이 함께했으며, 한혜진은 샤라포바와 숏폼 콘텐츠를 촬영하는 등 현장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즐겼다.
이후 한혜진은 롤랑가로스 경기장을 찾아 처음으로 테니스 경기를 관람했다. 그는 “내 첫 테니스 경기가 롤랑가로스인 거야”라며 들뜬 마음을 전했다. 현장에서는 스텔라 아르투아 전용잔 챌리스에 자신의 프랑스 이름 ‘Coco Han’을 새기며 특별한 순간을 기록했다.
롤랑가로스의 상징인 클레이 코트를 모티프로 한 스텔라 아르투아의 루프톱 공간 ‘클레이바’ 방문 장면도 공개됐다. 에펠탑이 보이는 공간에 들어선 한혜진은 “여기 정말 온통 클레이에요”라며 감탄했다.
이어 한혜진은 스텔라 아르투아의 푸어링 리추얼 ‘퍼펙트 서브’ 체험에도 참여했다. 완성된 생맥주를 맛본 그는 “진짜 맛있어. 제가 여기서 마신 것 중에 제일 맛있어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스텔라 아르투아는 롤랑가로스를 비롯해 윔블던, ATP 등 글로벌 테니스 대회와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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