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미스나인의 이나경이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이나경은 지난 2018년에도 한 차례 두산 베어스 시구를 맡은 바 있어 이번이 두 번째 잠실 마운드 방문이다.
이나경은 시구를 앞두고 “다시 한 번 두산 베어스의 시구자로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설 수 있어 정말 기쁘고 설렌다”라며 “승리의 기운을 가득 담아 두산 베어스 선수들과 팬분들께 멋진 시구를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7월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이번 컴백은 지난 2023년 발표한 정규 1집 ‘Unlock My World’ 이후 약 3년 만의 신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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