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다은이 가족과 함께한 특별한 우중캠핑 일상을 공개하며 따뜻한 공감을 자아냈다.
공개된 영상에는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텐트를 치고 우중캠핑을 즐기는 신다은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캠핑을 취소할까 여러 번 고민했지만, 아들 해든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빗속 캠핑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영상 속에는 가족이 함께 브런치를 만들어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아빠 임성빈이 해든이와 신나게 놀아주는 장면이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해든이의 천진난만한 모습 역시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자아냈다.
신다은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취소할까 몇 번이나 고민했는데, 하원하자마자 ‘비 오면 캠핑 못 가는 거야?’ 하고 시무룩해진 해든이를 보고 결국 빗속을 뚫고 우중캠핑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팬들은 “너무 보기 좋은 가족”, “우중캠핑만의 낭만이 있다”, “단체사진의 마지막 해탈의 표정 너무 공감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한편 신다은은 임성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해든이를 두고 있으며,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공감을 전하고 있다. 또한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육아와 일상을 담은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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