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마리앤느가 영화 ‘오케이 마담 2’ 시사회 현장을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대형 포스터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스크린 속 배우들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등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오케이 마담 2’는 사춘기 딸과의 갈등, 백수 남편, 폐업 위기의 가게까지 팍팍한 현생을 견뎌온 미영이 초호화 크루즈 결혼식에 초대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엄정화를 비롯해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박진주, 려운, 수영 등 탄탄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는 코믹 액션작이다.
현장을 찾은 마리앤느는 “좋아하는 배우가 총집합했다”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웃음과 액션, 통쾌함까지 제대로 챙긴 영화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라며 “역시 믿고 보는 ‘오케이 마담’의 유쾌한 매력”이라고 추천했다. 그는 “시사회에서 먼저 만나 더 특별했던 하루”라고 소회를 덧붙였다.
한편, 올여름 극장가를 시원하게 물들일 영화 ‘오케이 마담 2’는 오는 8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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