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도어(ADOR)가 국내 단독 오디션을 개최하며 차세대 보이그룹 발굴에 나선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이번 오디션은 오는 8월 1일 서울을 시작으로 2일 광주, 12일 제주, 14일 대전, 16일 원주, 29일 대구, 30일 부산까지 전국 7개 주요 도시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그동안 글로벌 단위로 진행했던 오디션과 달리 국내에 집중해 전국 각지의 잠재력 있는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07년 이후 출생한 남성이다. 지원 분야에는 별도의 제한이 없으며, 장르에 관계없이 자신만의 재능과 개성을 자유롭게 선보일 수 있다. 오디션장의 문턱도 낮췄다. 온라인을 통해 사전 접수를 마친 지원자 전원이 심사위원과 직접 마주하는 대면 오디션의 기회를 갖는다.
‘어도어 보이즈 오디션 인 코리아’에 관한 그 밖의 자세한 정보는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도어는 “방학 기간을 맞이한 학생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자신의 장점과 장기를 뽐내고 싶은 이라면 누구든 부담없이 오디션의 문을 두드려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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