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5’ 박우열이 종영 소감과 함께 최종 커플 강유경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방송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평소 쉽게 하지 못했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보내주신 관심과 따뜻한 응원도 감사히 간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가 제 자리에서 열심히 지내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앞으로도 편하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프로그램 출연진들과 함께한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과 함께, 최종 커플로 맺어진 강유경과의 다정한 투샷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최고의 커플이다”, “현커라 너무 기쁘다”, “우유경 앞으로도 응원한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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