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공감세포’의 김명수와 강민아가 싱글즈 화보를 공개했다.
‘감정 전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사랑을 그리는 ‘공감세포’는 글로벌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김명수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첫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하며 “드디어 로코의 정석 같은 작품을 하게 됐다”라며 “멋진 모습을 마음껏 보여줄 수 있어 즐거웠고, OST에도 직접 참여해 캐릭터의 감정에 깊이 몰입했다”고 전했다.



강민아 역시 실제 자신과 닮은 아역 출신 배우 지안 역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극 중 등장하는 ‘드라마 속 드라마’도 색다른 관전 포인트”라며 미니시리즈부터 영화까지 다양한 장르를 오가는 숨은 재미를 정주행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두 사람은 남녀 주인공이 함께하는 장면이 많았던 만큼 남다른 호흡과 서로를 향한 강한 신뢰를 보여주었다. 두 사람은 답답함 없는 편안한 전개와 로코 특유의 요소들이 잘 살아있는 점을 작품의 최대 장점으로 꼽았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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