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옥택연이 화보를 통해 폭넓은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음료와 모자 등 일상적인 소품을 활용한 컷에서는 자유로운 소년미와 성숙한 남성미를 오가며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나른한 분위기부터 강렬한 카리스마까지 표현하며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옥택연은 최근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와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 '소울메이트'를 통해 액션과 감정 연기를 선보였으며,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특별출연으로도 강한 존재감을 남겼다.
가수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2PM 도쿄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오는 8월 열리는 2PM 국내 단독 콘서트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연기와 음악을 넘나들며 활약 중인 옥택연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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