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노현태가 서울역 노숙인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에 참여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김대한 회장을 비롯해 가수 노현태, 시니어 모델 조미경,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소속 모델들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복날을 맞아 삼계탕을 배식하고 빵과 과자를 함께 전달하며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노현태와 조미경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노현태는 오는 21일 프로젝트 그룹 '지방 감시반'(노현태·사오리·주하)의 신곡 '살빼' 발매를 앞두고 음원 수익금 전액을 사단법인 다원문화복지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
배우 정보석이 명예이사장을 맡고 있는 다원문화복지재단은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지역 복지시설 등을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노현태는 거리공연과 복지기관 재능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SBS '보석이네 건강수다'에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 고정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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