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며 잠시 활동을 멈춘다. 입대 전 촬영을 마친 tvN 새 드라마 ‘포핸즈’는 오는 8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어 군 복무 중에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준영은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훈련소 입소는 별도의 공식 행사 없이 비공개로 진행되며, 앞서 손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입대 소식을 전하며 응원을 받았다.
특히 올해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1인 2역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고, 작품 역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어 입대 전 tvN 새 드라마 ‘포핸즈’ 촬영까지 마치며 군 복무 중에도 신작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이준영은 소속사를 통해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 내후년 겨울에 봬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X2”라고 인사를 전하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준영이 최정요 역으로 출연하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오는 8월 29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빌리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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