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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SM 전원 재계약

정혜진 기자
2026-07-15 09: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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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SM 전원 재계약 (제공: 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 127이 SM엔터테인먼트와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입장을 통해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그간 쌓아온 굳건한 팀워크와 당사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NCT 127로서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NCT 127에게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NCT 127은 지난 2016년 7월 7일 데뷔한 이후 국내외를 대표하는 K팝 그룹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SM엔터테인먼트는 “NCT 127은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팬들의 뜨거운 지지와 사랑 속에서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며 “눈부신 여정을 함께해 준 멤버들과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SM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NCT 127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며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끝으로 “앞으로도 NCT 127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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