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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세라, 태국인 K-팝 걸그룹 이리즈 응원…"올가을 정식 데뷔 기대"

신세화 기자
2026-07-09 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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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세라, 태국인 K-팝 걸그룹 이리즈 응원…"올가을 정식 데뷔 기대" (출처:제이세라인스타그램)



가수 제이세라가 올가을 정식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이리즈(ERIS)를 향한 응원을 전하며 훈훈한 선후배 의리를 보여줬다.

제이세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가을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는 전원 태국인 친구들로 구성된 최초의 K-팝 걸그룹 이리즈(ERIS)! 같은 소속사 선배로서 응원차 축하무대 하러 다녀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너무 순수하고 귀엽고 예쁜 아가들. 진짜 열심히 준비 중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며 후배 그룹을 향한 애정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세라의 근황과 함께 이리즈 멤버들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리즈의 론칭 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 축하무대를 선보이며 든든한 선배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멋져", "세라님이 독보적이다", "모델 같다", "살아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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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세라, 태국인 K-팝 걸그룹 이리즈 응원…"올가을 정식 데뷔 기대" (출처:제이세라인스타그램)



이리즈(ERIS)는 티라, 리나, 뿌이, 리타, 아이디아까지 전원 태국인 멤버로 구성된 K-팝 걸그룹이다. 2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쳐 올가을 한국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춤과 노래는 물론 악기 연주 실력까지 갖춘 실력파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진행된 론칭 쇼케이스 및 웹콘텐츠 '업어 키운 걸그룹(업키걸)' 기자간담회를 통해 첫선을 보였으며, 공개된 티저 영상은 이틀 만에 1천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제이세라는 지난 6월 발매한 '다시 사랑할 수 있게'를 통해 짙어진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컬을 선보이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었다.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7월 공개 예정인 신곡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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