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알고보니 혼수상태 김경범, 오키나와서 힐링…"행운의 도시, 녹음 일정 앞두고 재충전"

신세화 기자
2026-07-09 15: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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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혼수상태 김경범, 오키나와서 힐링…"행운의 도시, 녹음 일정 앞두고 재충전" (출처:김경범인스타그램)



음악 프로듀서 그룹 알고보니 혼수상태 멤버 김경범이 일본 오키나와 나하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공개했다.

김경범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정하는 도시, 오키나와 나하시. 자주 오는 곳. 7월이라 무더웠지만 까도 까도 새로운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올 때마다 좋은 소식을 듣게 되는 행운의 도시"라며 오키나와 나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한국에 돌아가면 이제 녹음 일정들이 쭉. 다시 달려보자"라고 전하며 본격적인 작업 복귀를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키나와 나하의 대표 명소인 슈리성을 비롯해 현지 곳곳을 둘러보는 김경범의 모습이 담겼다.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며 도시의 풍경을 만끽하는 모습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힐링의 시간을 보내는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행운의 도시라니 좋은 일이 더 많이 생기길", "좋은 여행하세요", "오키나와 예쁜 곳이죠",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등 응원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전했다.

한편 알고보니 혼수상태는 작곡가 김지환(알고보니)과 김경범(혼수상태)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대표 음악 프로듀싱 팀이다. 송가인의 '가인이어라', 조항조의 '고맙소', 영탁의 '찐이야'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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