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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9월 멜버른·시드니 뜬다

정혜진 기자
2026-07-09 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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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9월 멜버른·시드니 뜬다 (제공: 알비더블유)


마마무가 월드투어 ‘4WARD’의 열기를 호주까지 이어간다.

아시아와 미주를 넘어 멜버른과 시드니 공연을 확정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더욱 넓힌다.

마마무는 오는 9월 22일 멜버른, 9월 25일 시드니에서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AUSTRALIA’를 개최한다.

‘4WARD’는 네 멤버를 의미하는 숫자 ‘4’와 앞으로 나아간다는 뜻의 ‘FORWARD’를 결합한 타이틀이다. 다시 하나로 뭉친 마마무가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호주 공연 확정으로 마마무는 아시아와 미주에 이어 호주까지 투어 지역을 넓히며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마마무는 최근 서울과 가오슝에서 월드투어 ‘4WARD’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탄탄한 라이브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믿듣맘무’다운 저력을 보여주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마마무는 최근 발매한 스페셜 싱글의 타이틀곡 ‘4 Flowers’를 비롯해 메가 히트곡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고 있다. 4인 4색 매력을 총망라한 솔로 무대는 물론 완전체 시너지를 엿볼 수 있는 무대들도 준비되어 있어 기대를 더한다.

한편, 아시아권 내 매진 행렬을 기록 중인 마마무는 오는 7월 18~19일 마카오, 7월 31일 싱가포르, 8월 8일 마닐라, 8월 12일 뉴욕, 8월 15일 시카고, 8월 18일 포트워스, 8월 21일 시더파크, 8월 25일 로스앤젤레스, 8월 27일 산호세, 8월 30일 켄트, 9월 19일 자카르타, 9월 22일 멜버른, 9월 25일 시드니, 10월 4일 홍콩, 10월 10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월드투어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뜨겁게 호흡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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