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9기 옥순이 결혼을 앞두고 아름다운 예비 신부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고혹적인 눈빛으로 드레스 실루엣을 살렸다. 예비 신부 특유의 설렘과 행복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옥순의 러브스토리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나는 솔로 19기 모태솔로 특집’에 출연 당시 상철과 최종 선택에서는 인연을 맺지 못했지만, 방송 이후 관계가 이어지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꾸준히 만남을 이어오며 결혼을 약속했고, 오는 11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다. 방송을 넘어 현실 커플로 이어진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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