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미는 블랙 티셔츠와 화이트 쇼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환한 미소와 장난기 넘치는 표정,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미미 언니 예쁘다", "오랜만에 미미 언니 웃는 모습 보니까 완전 힐링되고 행복해", "밈여신", "널 보면 기분이 좋아져", "정말 재능도 많고 귀엽고 재미있다", "운전면허 취득도 축하해" 등 다양한 반응을 남기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미미는 지난 2015년 걸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해 '살짝 설렜어', '비밀정원', 'Dun Dun Dance', 'CUPID', '한 발짝 두 발짝'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예능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tvN '뿅뿅 지구오락실'의 스핀오프 예능 '우주떡집'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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