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승진이 영등포의 40년 전통 수제비 맛집을 소개하며 또 한 번 먹방 콘텐츠로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승진이 서울 영등포의 40년 전통 수제비 맛집을 찾아 직접 음식을 맛보는 모습이 담겼다. 김승진은 “영등포에 40년 된 수제비집이 있다”며 “단일 메뉴 하나로 40년을 버텼다는 게 놀랍지만 먹어보면 바로 이해가 된다”고 소개했다.
특히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해장 메뉴로 강력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음식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영상의 재미를 더했다.
팬들 역시 “여기 진짜 해장 맛집”, “영등포 찐맛집 또 나왔다”, “웨이팅 길어질까 걱정된다”, “믿고 보는 김승진 맛집 추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김승진은 방송 활동과 함께 유튜브 채널 ‘찌니벅스’를 통해 맛집과 일상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영등포 일대의 숨은 노포와 로컬 맛집을 소개하며 친근한 매력과 유쾌한 진행으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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