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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그녀들’ 핸드볼, 시은미 vs 정다은 (골때녀)

이다미 기자
2026-06-24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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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그녀들’ 시은미 vs 정다은 (골때녀) (제공: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체육대회에서 폭소를 유발하는 8인 9각 단체전과 치열한 핸드볼 경기가 펼쳐진다. 전 배구 국가대표 선후배 시은미와 정다은의 양보 없는 에이스 맞대결이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체육대회에서 청군과 백군의 불꽃 튀는 접전이 이어진다. 24일 방송에서는 100m 달리기와 핸드볼 경기에 이은 단체전 8인 9각 미션이 공개된다. 밀가루 속 젤리 찾기에 나선 선수들이 뜻밖의 지렁이 젤리 입맞춤 사태를 맞을 뻔하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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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리는그녀들'(골때녀) 

치열한 B조 핸드볼 경기도 계속된다. 청군의 목나경과 서기, 백군의 쉐리가 연이어 골을 터뜨리며 팽팽한 승부를 벌인다. '골때녀'의 배구 국가대표 선후배 맞대결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배민희 감독의 승부수로 필드에 투입된 '골 때리는 그녀들' 청군 소속 시은미와 백군 정다은은 나란히 득점에 성공했다.

두 사람의 화려한 플레이에 특별 해설위원 박하얀은 감탄을 쏟아냈다. 웃음과 승부욕으로 가득 찬 '골떄녀' 출연진 중 어느 팀이 최종 승리를 거머쥘지 이목이 쏠린다.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220회 방송시간은 24일 밤 9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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