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누적 64억 뷰를 기록한 인기 K-웹툰 실사화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여신강림 AFTER’가 오늘(19일)부터 IPTV와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해당 작품은 화려한 제작진과 라이징 스타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다. ‘스카이 캐슬’ 일본판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베테랑 호시노 카즈나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글로벌 모델 겸 배우 코우키가 주인공 레이나 역으로 출연해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또한 츠나 케이토와 와타나베 케이스케가 각각 칸다 슌과 이가라시 유 역을 맡아 풋풋한 청춘 로맨스와 삼각관계의 긴장감을 더했다.
원작과의 높은 싱크로율은 물론 한층 확장된 이야기로 돌아온 여신강림 AFTER’는 전편 ‘여신강림 BEFORE’에 이은 시리즈의 대단원으로서, 더욱 복잡해진 관계와 한층 짙어진 설렘으로 완벽한 피날레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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