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김태래가 폭넓은 무대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영상 속 김태래는 퍼포먼스 연습은 물론 라이브 무대와 악기 연주 준비까지 병행하며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특히 연습 틈틈이 베이스 연주를 반복하며 완성도를 높였고, 무대에서 관객들과 소통할 멘트까지 세심하게 점검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무대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준 점도 인상적이었다. 단체 퍼포먼스에서는 강렬한 에너지와 역동적인 표현력을 선보였고, ‘I’m Sorry’ 무대에서는 안정적인 라이브와 베이스 연주, 자연스러운 무대 매너를 더해 밴드 사운드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김태래는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함께한 김재환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는 “선배님께서 너무 잘하시니까 제가 조금 더 마음을 놓고 무대를 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김태래가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계속해서 국내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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