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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휴무일?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단맛 할인전’ 

김진아 기자
2026-06-13 0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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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휴무일?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단맛 할인전’ =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대형마트가 이번 주는 각사별 특색있는 할인행사에 돌입한다. 이마트는 ‘초여름 입맛 부스터’ 행사를, 롯데마트는 고당도 ‘프리미엄 과일’ 기획전을, 홈플러스는 ‘심플러스’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롯데마트: 대형마트 휴무일?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마트 휴일, 쉬는날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대형마트 업계가 이번 토요일인 오늘(13일) 대부분 정상 영업일이다. 다만 기초지자체 재량에 따라 지역별로 휴무일을 달리하는 곳도 있다.

국내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매월 둘째·넷째 일요일 의무휴무일로 지정, 쉬는 날이다. 2026년 6월 대형마트 휴무일은 14일과 28일이다.

외국계 대형할인마트 코스트코는 1월 1일, 설날과 추석 당일도 휴무일이다. 그리고 매월 2주 차, 4주 차 일요일도 휴무일이다.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트레이더스·킴스클럽·노브랜드 등 대형마트 휴무일, 휴일 의무휴업 폐지, 오픈시간, 영업시간, 할인정보 등 소비자들은 궁금한게 많다.

특히 대형마트의 평소 오픈시간과 영업시간은 이마트는 대체로 10시부터 22시까지, 홈플러스 영업시간은 대체로 10시부터 22시까지, 롯데마트 영업시간은 대체로 10시부터 22시까지, 코스트코 영업시간은 대체로 10시에서 22시까지다. 

대형마트는 점포별로 휴무일이 조금씩 다르고, 영업시간과 오픈시간이 다르므로 자세한 정보는 해당 대형마트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필요하다.

업계에 따르면 대형마트 의무 휴업일을 ‘평일’로 전환한 지방자치단체는 서울 4곳(서초구·동대문구·중구·관악구)과 대구, 충북 청주, 부산, 경기 의정부, 경기 고양시 등이다.

정부 ‘대형마트 강제휴무일’ 추진
대형마트 ‘새벽배송 금지’ 규제 완화

여당을 중심으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법정 공휴일로 강제하는 ‘대형마트 강제휴무’ 방안이 재추진 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대형마트 업계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정부에서 사실상 폐지된 '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무일' 규제가 재추진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을 활성화 하겠다는 취지로 2012년 개정된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대형마트는 매달 2회 의무적으로 공휴일에 문을 닫아야한다.

지난해 정부가 대형마트 의무휴업 규제를 완화면서 일부 지자체가 공휴일 대신 평일로 휴무일을 변경했지만, 오세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중심으로 '공휴일 의무휴업' 필요성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규제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전통시장 보호 명목으로 추진했던 대형마트의 ‘새벽배송 금지’ 규제 완화에 나선다. 대형마트의 영업시간 외 온라인 주문·배송을 제한하는 현행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이 외려 쿠팡 등 플랫폼 대기업의 독점만 불렀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유통업계는 “쿠팡에 저항할 힘이 생겼다”며 고무된 분위기다. 다만 의무휴업 규정까지 완벽하게 손보지 않으면 반쪽짜리 새벽배송이 될 거란 우려도 감지된다.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소상공인 업계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 소상공인 단체들은 "골목상권을 무너뜨린다"며 집단행동에 나섰고, 정치권은 추가적인 규제 완화까지 밀어붙이는 모양새다.

이처럼 지자체마다 의무 휴무일이 조금씩 달라 잘 챙겨보면 장보기에 많은 도움이 되겠다.

한편,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대형마트가 이번 주는 각사별 특색있는 할인행사에 돌입한다. 이마트는 ‘초여름 입맛 부스터’ 행사를, 롯데마트는 고당도 ‘프리미엄 과일’ 기획전을, 홈플러스는 ‘심플러스’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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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휴무일?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단맛 할인전’ =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대형마트가 이번 주는 각사별 특색있는 할인행사에 돌입한다. 이마트는 ‘초여름 입맛 부스터’ 행사를, 롯데마트는 고당도 ‘프리미엄 과일’ 기획전을, 홈플러스는 ‘심플러스’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이마트: 대형마트 휴무일?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마트 휴일, 쉬는날


이마트, SSG닷컴 협업 국산 베리 할인
이마트24, '빵튜브 뽀니' 신상품 5종 출시

이마트는 6월 전단광고 이벤트에서 오는 17일까지 ‘초여름 입맛 부스터’ 행사를 안내했다.

또한 SSG닷컴과 협업을 통해 17일까지 일주일간 '초신선 발굴 프로젝트'행사에서 제철을 맞은 국산 베리류를 할인 판매한다.

초신선 발굴 프로젝트는 SSG닷컴과 이마트가 협업해 매주 맛과 품질, 신선도를 검증한 우수 신선식품을 소개하는 행사다. 쓱닷컴 온라인 장보기 운영 노하우와 이마트 소싱 역량을 결합해 차별화된 신선식품을 선보인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프로젝트 상품으로 선정된 국산 베리류는 산지에서 수확한 후 빠르게 출고돼 과육의 탄력과 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국산 블루베리를 준비했다. 배송 권역에 따라 국산 체리, 산딸기도 함께 구매할 수 있다. 멤버십 회원에게는 추가 즉시 할인 또는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상품에는 다른 '쓱배송' 신선식품과 동일하게 '신선보장제도'가 적용된다. 주문한 상품 선도에 만족하지 못할 경우 앱에 상품 사진을 올리면 즉시 환불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쓱닷컴은 좋은 베리 고르는 법 등 상품 관련 정보와 '베리 크림 베이글', '베리 요거트 바크' 등 레시피 콘텐츠를 함께 선보인다.

이와 함께 이마트24가 인기 빵·디저트 인플루언서 '빵튜브 뽀니'와 협업한 신상품 5종을 이달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빵튜브 뽀니는 9년차 빵·디저트 전문 인플루언서로, 이마트24와 2월 첫 협업 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출시한 쑥·팥·흑임자 기반 디저트는 풍부한 크림과 쫀득한 식감을 앞세워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구매 인증과 후기가 확산되며 호응을 얻었다.

실제 '흑임자버무리찰떡크림빵'과 '쑥버무리찰떡크림빵'은 출시 직후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 순위 5위 안에 진입했으며 판매 기간 내내 상위권을 유지했다.

이번 두 번째 협업 상품은 뽀니와 구독자 의견을 반영했다. 옥수수와 인절미 등 친숙한 식재료를 활용해 대중적인 맛에 트렌디한 요소를 더했다.

대표 상품인 '옥수수버무리찰떡크림빵'과 '옥수수사르르산도'는 구독자 요청이 가장 많았던 옥수수를 활용했다. 고소하고 달콤한 옥수수 크림을 넣고 찰떡과 크럼블 토핑 등을 더해 식감을 살렸다.

이와 함께 옥수수 씨리얼을 활용한 '옥수수빠싹쿠키', 첫 쿠키 상품인 '옥수수쫀득찰떡쿠키', 인절미를 활용한 '꼬순인절미맛떠먹롤'도 선보인다.

이마트24는 출시 기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24 모바일 앱을 통해 '옥수수사르르산도'와 '꼬순인절미맛떠먹롤' 사전 예약하는 고객에게 30%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예약기간은 산도 1일부터 18일, 떠먹롤 10일부터 24일까지다.

이달 한달간 카카오페이머니·네이버페이머니&포인트·토스페이머니&계좌·페이코포인트로 '뽀니' 신상품 5종을 1만원 이상 결제하면 5000원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한편,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이후 이마트의 행사·프로모션 관련 대외 마케팅 노출을 최소화하는 모습이다. 

다만 업계에서는 할인 행사 자체를 중단했다기보다 대외 홍보 수위를 조절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실제 이마트는 매주 전단 할인 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마트 공식 앱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6월 여름철 초특가 할인 행사 일정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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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휴무일?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단맛 할인전’ =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대형마트가 이번 주는 각사별 특색있는 할인행사에 돌입한다. 이마트는 ‘초여름 입맛 부스터’ 행사를, 롯데마트는 고당도 ‘프리미엄 과일’ 기획전을, 홈플러스는 ‘심플러스’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이마트: 대형마트 휴무일?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마트 휴일, 쉬는날


롯데마트, ‘프리미엄 과일’ 17일까지 기획전
고당도 과일 수박·참외 등 30% 할인 판매

롯데마트가 프리미엄 과일 인기에 힘입어 오는 17일까지 할인 판매에 나선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 5월까지 최근 1년간 고당도·AI 선별 상품 등 프리미엄 과일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과일 매출 가운데 프리미엄 상품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4년 전 6% 수준에서 최근 1개년 기준 20%까지 3배 이상 확대됐다.

대표적인 '가성비 채널'로 인식되는 대형마트에서도 프리미엄 과일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것이다.  

롯데마트는 프리미엄 과일 성장세의 주요 배경으로 '선별 기술의 고도화'를 꼽았다. 과거 소비자가 육안에 의존해 과일을 구매했던 것과 달리, 기술 발달로 당도 등의 품질 정보를 객관적인 지표로 확인할 수 있게 됐고, 품질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면서 프리미엄 과일 수요 또한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롯데마트는 기술적으로 비파괴 당도 선별이 가능한 모든 과일에 대해 '100% 당도 선별'을 실시, 기준 당도 이상의 원물만 매장에 입고해 전체적인 과일 품질을 균일하게 유지하고 있다.

이에 더해 일반 상품 대비 당도 기준을 1브릭스(Brix) 이상 높인 '고당도 과일', 비파괴 선별에 AI 기술을 접목해 내부 품질까지 정밀 판별한 'AI 선별 과일' 등 차별화된 프리미엄 라인업을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AI 선별 기술과 고당도 기준을 결합한 최상위 프리미엄 과일도 확대하고 있다.

품질을 높인 프리미엄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롯데마트는 '풀 스펙(Full-Spec) 매입 전략'도 가동 중이다. 산지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규격·등급의 원물을 일괄 매입해, 농가의 판로 부담을 낮추고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롯데마트는 올여름 수박과 참외를 시작으로 포도, 복숭아 등 다양한 제철 과일의 프리미엄 상품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17일까지는 참외, 감귤, 메론 등을 할인 판매하는 '프리미엄 과일 기획전'도 연다. 프리미엄 수박 전 품목은 엘포인트 회원 누구나 3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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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휴무일?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단맛 할인전’ =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대형마트가 이번 주는 각사별 특색있는 할인행사에 돌입한다. 이마트는 ‘초여름 입맛 부스터’ 행사를, 롯데마트는 고당도 ‘프리미엄 과일’ 기획전을, 홈플러스는 ‘심플러스’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홈플러스: 대형마트 휴무일?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마트 휴일, 쉬는날

 
홈플러스, 가성비 PB ‘심플러스’ 행사
17일까지 여름철 인기 먹거리 할인

홈플러스는 오는 17일까지 가성비 자체브랜드(PB) ‘심플러스’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냉면과 메밀소바, 음료, 과자 등 여름철 인기 먹거리를 할인가에 선보인다. 심플러스 동치미 물냉면‧함흥 비빔냉면‧메밀소바는 각 3490원에 판매한다. 심플러스 복숭아주스는 1980원,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등 RTD 커피는 각 1000원에 선보인다.

과자와 소스류 할인도 마련했다. 심플러스 통깔콘‧꼬불칩은 각 1990원, 심플러스 초코크런치볼‧크림크런치볼은 각 2990원에 판매한다. 딸기잼과 블루베리잼, 해물다시팩 등도 다중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베이커리 브랜드 몽 블랑제에서는 슈크림소보로와 스윗글레이즈롤 등 인기 제품을 30%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뉴랩 주방 위생용품 11종은 1+1 혜택을 제공하고 해피콜 프라이팬과 냄비는 30% 할인한다.

온라인에서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하기스 기저귀 43종을 대상으로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1+1 혜택과 함께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중복 쿠폰도 지급한다.

홈플러스는 이번 할인전이 고물가 속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가 안정 차원을 넘어 고객 유입 확대와 매출 방어를 위한 전략적 성격도 갖고 있다.

실제 홈플러스의 2025 회계연도(2025년 3월~2026년 2월)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1% 감소한 5조7963억원에 그쳤다. 영업손실은 5464억원, 당기순손실은 1조10억원을 기록하며 5개 회계연도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재무 건전성도 한계 상황에 도달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같은 기간 자산총계는 7조3040억원, 부채총계는 7조650억원으로 자본총계는 2391억원에 불과했다. 특히 1년 안에 현금화가 가능한 유동자산은 4082억원인 반면, 1년 내 상환해야 할 유동부채는 4조2897억원에 달해 유동성 부담이 극심한 상황이다.

감사인인 한영회계법인은 최근 감사보고서에서 홈플러스에 대해 ‘의견거절‘을 표명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감사의견 거절을 받은 것이다.

한영회계법인은 대규모 영업손실과 순손실 발생을 지적하며 홈플러스의 계속기업 존속 여부는 향후 법원의 회생계획안 인가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한편, 홈플러스 7월 3일까지 전국 104개 대형마트 매장 중 기여도가 낮은 37개 점포의 영업을 잠정 중단한다.

나머지 67개 매장은 집중 운영한다. 제한된 상품 물량을 핵심 점포에 우선 공급해 매대 정상화와 고객 이탈 방지에 나서겠다는 취지다.

영업을 잠정 중단하는 37곳은 △서울 4곳(중계점, 신내점, 면목점, 잠실점) △부산 4곳(센텀시티점, 부산반여점, 영도점, 서부산점) △대구 1곳(상인점) △인천 5곳(가좌점, 숭의점, 연수점, 송도점, 논현점) △경기 8곳(킨텍스점, 고양터미널점, 포천송우점, 남양주진접점, 경기하남점, 부천소사점, 분당오리점, 동수원점) △충남 1곳(계룡점) △전북 2곳(익산점, 김제점) △전남 2곳(목포점, 순천풍덕점) △경북 4곳(경산점, 포항점, 포항죽도점, 구미점) △경남 6곳(밀양점, 진주점, 삼천포점, 마산점, 진해점, 김해점)이다. 

앞서 홈플러스는 하림그룹 유통 계열사인 NS쇼핑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영업양도계약을 체결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전국 287개 점포를 보유한 슈퍼마켓 사업부문이다. 현재 총자산은 약 3170억원, 순자산은 약 1460억원 규모로 평가된다. 홈플러스는 익스프레스 채무 일부를 NS쇼핑이 승계하는 조건으로 약 1206억원 현금을 확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실제 매각대금 유입까지는 약 두 달이 걸릴 전망이다.

코스트코, 이달 할인품목 주목

또한, 외국계 대형할인마트인 코스트코도 6월 이달 할인품목을 중심으로 다양한 세일행사를 이어간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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