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별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더불어 시즌1 정근우·박지민·이태균과 시즌1 패널에서 ‘현역’으로 돌아온 이상민, 시즌2 하승진·현성주·윤비·이진형, 시즌3 홍진호·서출구·최혜선·허성범 등 각 시즌을 주름잡았던 대표 플레이어들이 재출연을 확정,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전무후무한 세계관 대통합을 알렸다.
여기에 타 서바이벌 프로그램 경력자인 김경훈·김유현·김남희·강지후와, 전력을 가늠할 수 없는 신규 도전자 곽범·이관희·신승용·최연청이 각각 챌린저 팀과 루키 팀으로 뭉쳐 기존 ‘피의 게임’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도전장을 내민다.
공개된 팀 포스터에는 다섯 팀으로 나뉜 플레이어 20인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담겼다. 먼저 이상민·정근우·박지민·이태균, 하승진·현성주·윤비·이진형, 홍진호·서출구·최혜선·허성범은 각각 P1, P2, P3 팀으로 등장해, 경력자다운 날카로운 눈빛과 압도적인 아우라로 본격적인 ‘전쟁’의 서막을 알린다.
이어 챌린저 팀 김경훈·김유현·김남희·강지후, 루키 팀 곽범·이관희·신승용·최연청은 각기 다른 전략과 전력을 예고하는 비장한 분위기로 본편에서 펼쳐질 활약에 궁금증을 더한다.
다섯 팀으로 나뉘어 본격적인 생존 경쟁에 돌입한 플레이어 20인들이 과연 본편에서 어떤 플레이로 시청자들을 또 한 번 과몰입시킬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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