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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양다리 바비큐·투움바 칼낙지, 낙지·보쌈 맛집

김민주 기자
2026-06-08 20: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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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뭐하게' 양고기 바베큐 

'남겨서 뭐하게'가 건대 양다리 바비큐와 을지로 투움바 칼낙지 맛집을 찾는다.

'남겨서 뭐하게'가 서울의 핫플레이스 식당을 찾아 초대형 양다리 바비큐, 투움바 칼낙지, 직화낙지볶음, 가브리살보쌈 등을 맛볼 예정이다. 이번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너튜브 골드버튼을 보유한 대세 워킹맘 이지혜와 모델 이현이를 게스트로 모시고 특별한 식사와 함께 육아와 일 모두 꽉 잡은 '겹사돈 한 상' 특집으로 꾸며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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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양다리 바베큐, 광진구 아차산로 건대 

이날 '남겨서 뭐하게' 출연진은 먼저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건대에 위치한 비주얼부터 압도적인 양다리 바비큐 로컬 맛집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영자와 박세리는 육아와 일을 완벽하게 병행하는 대세 워킹맘 이지혜를 위해 시선을 강탈하는 초대형 양다리 바비큐 한 상을 대접한다. 100만 구독자를 사로잡은 예능감 만렙 관종 언니 이지혜는 뜯고 썰고 맛보는 식사와 함께 특유의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워킹맘으로서 겪는 현실적인 비하인드 스토리를 아낌없이 공유하며 풍성한 웃음꽃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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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투움바 칼낙지, 직화낙지볶음, 가브리살보쌈, 중구 을지로 

이날 방송에서는 모든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K-퓨전 한식 낙지오봉스페셜 맛집도 방문한다. 화려한 변신으로 침샘을 자극하는 이곳에서 이지혜의 맛선자로 나선 모델 이현이의 생생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이지혜가 우리 애들 시어머니감으로 찜하며 겹사돈으로 PICK한 이현이는 남다른 먹성을 자랑하며 워킹맘들의 무한리필 토크를 대방출해 시청자들에게 폭풍 공감과 큰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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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양다리 바비큐 집, 양갈비 통구이 

이영자와 박세리는 육아와 일에 지친 게스트의 입맛을 꽉 잡아줄 정성이 가득 담긴 로컬 맛집으로 안내한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맛이 일품인 초대형 바비큐뿐만 아니라 진한 육즙의 양갈비 통구이까지 어우러져 출연진의 깊이 있는 대화에 감칠맛을 더할 훌륭한 만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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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을지로 투움바 칼낙지 집, 가브리살 보쌈 

게스트를 위해 준비된 또 다른 한 상은 크림에 빠진 완벽한 조합을 자랑하는 꾸덕한 투움바 칼낙지와 불향 가득한 직화낙지볶음으로 이어진다. 여기에 매콤함을 중화시켜 줄 야들야들한 가브리살 보쌈과 쟁반국수까지 차려지며 풍성한 미식의 향연을 펼친다. 게스트들 역시 화끈하고 푸짐한 음식에 감탄하며 유쾌한 이야기와 함께 폭풍 먹방에 동참한다.

'남겨서 뭐하게' 46회, 이지혜·이현이 편 방송 시간은 밤 8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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