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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박경혜, 6평 원룸 변신 (나혼산)

허정은 기자
2026-06-05 14: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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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박경혜, 6평 원룸 변신 (나혼산) (제공: MBC ‘나 혼자 산다’)


배우 박경혜가 ‘6평 원룸’을 또 한 번 업그레이드하며 ‘경혜 하우스’의 대반전을 보여준다.

오늘(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에서는 자취 초보에서 자취왕으로 레벨업 중인 배우 박경혜의 일상이 공개된다.

앞서 박경혜는 6평 원룸에 어릴 적 로망이었던 2층 침대를 설치해 거실 공간과 침실 공간을 분리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경혜는 “자취의 욕심은 끝이 없다!”라며 야심 차게 ‘대형 장롱’을 설치에 도전하며 또 한 번 집 구조 변신에 나선다. 

공개된 방송에서는 좁은 공간 안에서 대형 장롱을 직접 조립하고 배치하는 과정이 담긴다. 기존 가구들과 맞물려 꽉 찬 느낌이던 원룸은 새로운 수납 구조가 더해지면서 한층 정돈된 모습으로 변화한다. 박경혜는 달라진 공간을 보고 “2평은 넓어진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단순한 집 꾸미기를 넘어 생활 방식 자체가 바뀌는 과정도 눈길을 끈다. 잡동사니로 가려져 있던 공간이 정리되면서 실제로 생활 동선이 개선되는 모습이 그려지며 ‘6평 원룸 활용법’의 새로운 사례를 보여준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박경혜의 반전 영어 실력도 공개된다. 영어 공부를 시작한 지 1년 정도 된 그는 ‘남사친’에게 영어 과외를 받으며 자연스러운 회화 실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특유의 밝은 성격이 더해지며 즉석 스몰토크 상황에서도 유쾌한 장면을 만들어낸다.

박경혜는 영어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배우 이정은 때문이라고 밝히며 그 사연에도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오늘(5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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