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넥스트도어가 신곡을 최초 공개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명재현이 전현무에게 섭섭함을 드러내 관심이 집중된다. 타이틀곡 ‘VIRAL’ 챌린지를 최초로 공개한 그는 전현무를 향해 “초심을 잃으신 것 같아 실망스럽다”라며 어느새 늘어난 춤실력에 대한 아쉬움을 전한다.
이에 전현무는 “보자마자 안무를 바로 다 땄다”라며 이른바 ‘바따남’으로 거듭난 챌린지꾼으로의 자신감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가요계와 예능계를 대표하는 춤꾼인 두 사람의 색다른 케미에도 기대가 모인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톡파원GO’ 중국 광저우 편이 공개된다. 이번 여행 신청자는 ‘톡파원 25시’의 홍일점 김숙으로, 그녀는 “SNS에서 우연히 한 영상을 보고 정지선 셰프와 광저우 여행을 결심하게 됐다”라며 신청 이유를 밝힌다.
거대한 수조 속에서 펼쳐지는 인어들의 화려한 공연에 반했다는 김숙의 요청에 따라, 톡파원은 그 정체를 찾아 직접 광저우로 떠난다. 김숙이 “난 저것만 보고 돌아와도 여한이 없다”고 할 정도로 매료된 광저우 인어 핫플의 정체가 더욱 궁금해진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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