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맞잡은 한동훈·서병수 [연합뉴스 자료 사진]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 측이 오늘(13일) "이날 오전 10시부터 후원금 모금을 시작하자마자 입금이 몰려 전산오류가 발생했지만, 19분 만에 후원금 한도금액인 1억5천만원을 채웠다"고 밝혔다.
한동훈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뜨겁게 후원해주신 마음에 감사드린다. 그 마음 잊지 않고 북구 재건, 보수 재건하겠다"고 적었다.
이에 한 후보 캠프는 "한도금액을 채워 후원금 계좌를 닫았다"며 "후원금 관련 다른 자세한 사항은 여러 통계치를 분석한 뒤 공개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