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김범이 리허설에 매진하며 열정을 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진지한 얼굴로 리허설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한시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는가 하면, 대본 위에 빼곡하게 적힌 손글씨는 작품을 향한 그의 열정을 짐작하게 한다. 더불어 김범은 매 장면 인물의 감정선에 대한 꼼꼼한 분석은 물론, 안종연 감독과 세심한 부분까지 의견을 나누며 디테일하게 만들어 나갔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김범은 끊임없는 노력을 바탕으로 ‘로코’ 장르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는 불어를 유창하게 소화하며 극중 프랑스 출신 캐릭터의 설정에 설득력을 더했고, 프랑스식 감탄사를 터트리는 애드리브로 유쾌함까지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담예진(채원빈 분)을 바라볼 때 생기 있는 눈빛과 미소로 설렘을 주체하지 못하는 짝사랑의 감정을 담아내 로맨스 장르의 묘미를 선사하기도. 이에 ‘로코’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김범이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이어갈 활약에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김범을 비롯해 안효섭, 채원빈, 고두심 등이 출연하는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6회는 오늘(7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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