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DTT(우당탕탕 소녀단)가 새 콘셉트 포토로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공개된 이미지 속 리사코, 한채희, 구한나, 우정, 권예진은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통일감을 주면서도 한층 자유롭고 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포토가 키치하고 펑크한 매력을 담았다면, 이번에는 스트릿 무드를 앞세워 또 다른 변신을 보여줬다.
멤버들은 정형화되지 않은 포즈와 당당한 눈빛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각자의 개성이 살아 있는 스타일링과 카리스마 있는 표정이 어우러지며 ‘VIPER’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단체컷에 이어 순차적으로 공개된 개인 콘셉트 이미지에서 멤버들은 과감한 스타일 변신으로 더욱 강렬한 에너지를 전달하며 걸크러시 매력을 완성했다.
한편, UDTT(우당탕탕 소녀단)의 두 번째 싱글 앨범 'VIPER(바이퍼)'는 27일 정오 공개될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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