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에반(EVAN)이 신곡 ‘Ride or Die’로 강렬한 에너지를 전한다.
처음 베일을 벗는 ‘Ride or Die’ 퍼포먼스 풀버전에 관심이 쏠린다. 앞서 에반은 공식 SNS를 통해 안무 일부를 선공개했는데, 몸을 기타줄처럼 튕겨내는 동작이 록 사운드와 조화를 이루며 호응을 얻었다. 그는 기승전결이 뚜렷한 퍼포먼스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함께할 운명적 사이’라는 곡의 메시지를 풀어낼 예정이다.
해당 곡은 거칠고 실험적인 사운드에 에반의 날카로운 보컬이 더해진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이다. 걷잡을 수 없이 뻗어가는 감정을 노래하면서도, 그 이면에 팬들을 향한 에반의 진심도 녹여냈다.
음원 성적도 눈길을 끈다. ‘Ride or Die’는 발매 첫날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고, 멜론 ‘핫100’ 상위권에 진입했다. 또한 9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를 기록했으며,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틀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한편 에반은 오는 26일 버스킹 공연 ‘The Fillin Live with EVAN’을 비롯해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SBS 가요대전 Summer’, ‘KCON LA 2026’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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