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SBS Plus ‘나는 솔로’ 30기에서 인연을 맺은 영수와 옥순이 내년 결혼식을 올린다.
옥순은 “12월 4일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영수가 2월에 먼저 부모님을 찾아뵀다. 이후 4월에는 제가 영수 부모님을 뵈었고, 그때부터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가 오갔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2027년 1분기 서울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올해 결혼도 고려했지만 준비 기간이 촉박해 충분한 시간을 갖고 내년으로 일정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혼전 임신설도 직접 부인했다. 옥순은 “임신 때문에 결혼을 서두르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고, 영수 역시 “아직 2세 계획도 세우지 않았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영수와 옥순은 ‘나는 솔로’ 30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으며, 방송 이후에도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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