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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케이, 라이브 콘텐츠 인기 UP

송미희 기자
2026-07-28 10: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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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케이, 라이브 콘텐츠 인기 UP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글로벌 K팝 미디어 1theK(원더케이)가 선보이는 라이브 콘텐츠가 국내외 음악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원더케이는 싱어송라이터와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음악 본연의 매력을 전하고 있다. 아티스트의 목소리와 공간을 살린 연출로 몰입감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3일 공개된 대표 콘텐츠 '야외녹음실'에는 림킴과 볼빨간사춘기가 출연했다. '야외녹음실'은 버스, 카페, 슈퍼마켓 등 일상 공간에서 라이브를 선보이는 콘텐츠다. 그동안 QWER의 '내 이름 맑음'(493만), 박은빈의 'Someday'(337만), 나윤권·도경수의 '나였으면'(310만), 화사의 'Good Goodbye'(268만) 등 다양한 영상이 관심을 받았다.

림킴은 신보 타이틀곡 'Never Gonna Be Alone'을 라이브로 선보였고, 볼빨간사춘기는 '여름아 부탁해' 리메이크 무대를 공개했다. 팬들은 “영상에서 싱그러운 풀냄새가 난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앞서 공개된 10CM 편도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28일에는 신예 듀오 피크앤피치(PEAK & PITCH) 편도 공개된다.

'레코드딜리버리'는 아티스트가 자신의 공간에서 직접 촬영한 라이브를 팬들에게 전하는 콘텐츠다. 꾸밈없는 분위기와 현장감을 담아내며 음악과 공간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근에는 최유리가 미니앨범 타이틀곡 '막사랑' 라이브를 공개해 감성적인 영상을 선보였다. 팬들은 “공간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더불어, 어항 속 금붕어 시점을 연상시키는 앵글 등 보는 재미를 더한다”, "한 편의 단편영화를 보는 느낌"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너드커넥션은 신곡 '타다 남은 별' 라이브를 공개했고, “거친 듯 섬세한 밴드 사운드와 현장감 있는 연출로 밴드 라이브의 매력을 높였다”, "악기 하나 하나의 소리가 살아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원더케이는 전 세계 3400만여 명의 구독자를 바탕으로 K팝은 물론 싱어송라이터와 밴드, 신예 아티스트 등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 팬들과 만나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화려한 퍼포먼스뿐 아니라 아티스트의 음악과 공간, 스토리를 함께 담아낸 라이브 콘텐츠가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에게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음악을 글로벌 팬들에게 소개하고, 음악 본연의 감성을 전하는 라이브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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