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훈이 프로페셔널한 CEO와 자유로운 일상을 오가는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워너비 대표 강하기 역을 맡아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오는 8월 3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강하기의 상반된 일상이 담겼다. 회사에서는 사무실과 촬영장을 오가며 날카로운 눈빛과 집중력으로 업무를 이끄는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디테일을 중시해 '강테일(강하기+디테일)'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빈틈없는 면모도 드러낸다.
반면 퇴근 후에는 장난감과 간식이 널린 거실에서 공허한 표정을 짓거나 편안한 차림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등 인간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앞머리를 올린 오피스룩과 앞머리를 내리고 안경을 쓴 캐주얼한 스타일의 극명한 대비도 눈길을 끈다.
이처럼 프로페셔널한 CEO와 친근한 '갓반인'을 넘나드는 강하기의 반전 매력은 극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강훈의 색다른 변신을 만날 수 있는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오는 8월 3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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