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아가 갑작스럽게 사라진 김명수로 인해 혼란에 빠진다.
앞서 유지안은 차은환에게 고아원에서 자란 어린 시절과 엄마 최정미(손지나 분)의 가스라이팅으로 아이돌 활동이 무너졌던 과거를 털어놨다. 차은환은 "내가 지켜주겠다"며 그녀를 위로했고, 유지안은 그의 도움으로 성공적으로 복귀를 시작하며 마음을 키워갔다.
공개된 스틸에는 차은환이 갑자기 사라진 뒤 충격에 빠진 유지안의 모습이 담겼다. 차은환을 기다리던 유지안은 예상치 못한 사람을 만나고, 그의 잠적 소식을 들은 뒤 누나 차송환(차민지 분)을 찾아가 이유를 묻지만 답을 듣지 못한다.
결국 유지안은 차은환의 집 앞에 주저앉아 눈물을 흘린다. 함께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슬픔에 잠긴 가운데, 유지안의 울음소리를 들은 차송환도 복잡한 감정을 드러낸다. 과거 사건으로 유지안에게 냉담했던 차송환의 마음이 어떤 변화를 맞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7회는 오늘(25일) 밤 10시 50분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되며, U+tv모바일(U+tv), 디즈니+에서는 26일(일) 00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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