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페이가 흩어져 있는 연금 자산을 한 번에 조회하고 인공지능(AI)으로 노후 준비 상태를 진단해주는 연금 관리 서비스를 출시했다.
AI는 이용자의 연금 자산과 예상 수령액, 수익률 등을 분석해 맞춤형 관리 방안을 제안한다. 개인연금이 없는 이용자에게는 ‘3층 연금 체계’를 안내하고, 목표 노후 생활비에 부족할 경우 추가 납입이나 수익률 개선 방안도 추천한다.
또 같은 연령대 상위 30% 이용자와 예상 연금 수령액, 투자수익률 등을 비교하는 ‘또래 비교’ 기능과 연금 전문가 무료 상담, 목표 생활비를 기준으로 필요한 납입액을 계산해주는 ‘연금 계산기’도 제공한다.
‘Npay 연금’은 네이버페이 금융 홈 ‘연금’, ‘내 자산’, ‘MY 연금’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조재박 네이버페이 최고비즈니스책임자(CBO)는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이용자들이 꾸준히 노후를 준비하고 연금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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