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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47세 탕웨이, 둘째 득남

정혜진 기자
2026-07-23 10: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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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47세 탕웨이, 둘째 득남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 부부가 둘째를 품에 안았다.

탕웨이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네 식구가 손을 맞잡은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그는 “(첫째 딸) 썸머가 ‘망아지(둘째)와 함께 네 식구의 여행을 시작해요’라고 말했다”며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 화가인 아버지가 둘째의 탄생을 기념해 그린 망아지 그림도 함께 공개했다.

탕웨이는 앞서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우리 집에 또 다른 망아지가 생기게 돼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영화 ‘만추’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4년 결혼했다. 2016년 첫째 딸 썸머를 얻었으며, 이번 출산으로 두 자녀의 부모가 됐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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