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헬스케어 기업 세라젬이 20년간 이어온 어린이 후원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컴패션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양측은 앞으로도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한국컴패션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20년간 어린이 후원을 이어온 세라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컴패션 전두위 특별후원본부장과 세라젬 이정철 워크플레이스실장, 서연우 마케팅실장 등이 참석해 지난 20년간의 나눔을 기념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세라젬은 지난 5월 한국컴패션이 개최한 걷기 나눔 캠페인 ‘2026 위라클워크’에도 헬스케어 제품을 후원했다. 올해 행사에는 약 1600명이 참여해 가난한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한국컴패션 관계자는 “20년간 이어온 세라젬의 따뜻한 동행은 전 세계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 어린이들의 든든한 후원자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한국컴패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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