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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심수창, 이고은·전소현 나이 차에 놀라

김민주 기자
2026-07-20 22: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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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심수창이 경주 한옥 펜션 미팅에서 이고은에게 호감을 보이며 솔직한 새 출발을 다짐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상국이 결성한 모임 '육캔두잇' 멤버들의 1박 2일 단체 미팅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졌다. '조선의 사랑꾼' 촬영지인 경주 한옥 숙소 펜션에 여자 참가자 이유빈, 김민지, 이고은, 전소현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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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참가가 전원 등장한 후 남자 출연진 홍경준, 유일한, 심수창, 심재원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첫인상 투표를 진행했다. 막내 심재원은 이고은과 이유빈을 선택했고, 심수창은 김민지, 전소현, 이고은에게 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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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이유빈, 김민지, 이고은, 전소현

심수창은 호감을 보인 이고은이 2000년생으로 나이가 만 25세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고은은 당황한 심수창을 향해 "나이 차이는 신경 쓰지 않는다. 저를 편하게 여성으로 봐달라"며 적극적이고 당당한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돌싱남으로 미팅에 참가한 심수창은 자신의 진심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그는 "결혼을 한 번 다녀오기는 했지만, 이번 기회에 정말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다"며 다부진 포부를 밝히며 핑크빛 로맨스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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