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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을 빛낸 월클 ★들의 패션 모음.zip

윤이현 기자
2026-07-17 11: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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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bellingham


지난 6월 12일, 뜨거운 포문을 열었던 2026 북중미 월드컵. 이제 어느덧 결승전과 3, 4위전만을 남겨두고 있다. 

수많은 축구팬들을 웃고 울게 만들었던 ‘월드 클래스’ 스타들의 그라운드 밖 순간들을 가져와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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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bellingham

아쉽게 아르헨티나에 패배해 결승 진출을 실패한 잉글랜드 소속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은 깔끔한 모노톤의 패션으로 모델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투명 테 선글라스로 디테일한 멋을 추가하며 여름과 잘 어울리는 패션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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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ling

28년 만의 월드컵 출전에 8강 신화를 보여주며 온 국민들을 ‘바이킹’으로 만들어 준 노르웨이 소속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

그라운드 밖 모습은 한층 프리한 모습을 보여줬다. 네이비 반팔 티셔츠와 화이트 팬츠로 실패 없는 컬러 조합을 선택했고 역시나 선글라스로 마무리하며 여름과 잘 어울리는 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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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bappe

잉글랜드와 3, 4위전을 앞둔 프랑스의 음바페 또한 월클 스타에 빠질 수 없다. 

반팔 와이셔츠와 브라운 5부 팬츠를 매치해 실패 없는 컬러 조합을 선택했고 역시나 선글라스로 패션을 마무리하며 세련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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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ineyamal

아르헨티나와 결승전을 앞둔 스페인. 그중 떠오르는 초신성 라민 야말도 월클 스타로 성장 중이다. 

라민 야말은 2007년생의 어린 나이답게 귀여운 스타일의 사복 패션을 선보였다. 

단가라 티셔츠와 7부 팬츠, 캡 모자로 나이 대에 어울리는 캐주얼한 스타일을 소화했으며 보스턴백으로 패션을 마무리해 포인트를 추가했다. 

뜨거웠던 39일간의 여정이 어느덧 막을 내릴 준비를 하고 있다. 

그라운드를 누비며 전 세계를 하나 되게 만들어 준 모든 선수들의 빛났던 순간들을 추억으로 남기며, 어떤 또 다른 역사가 남은 경기에 탄생할지 끝까지 주목해 보자.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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