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의 타이틀곡 ‘Bad’로 핫한 열풍 몰이 중인 에이티즈(ATEEZ).
무대 위 대체 불가 존재감을 뿜어내는 에이티즈 산의 패션을 모아보았다.

민소매 하나로 성별을 불문하고 각종 SNS와 숏폼 플랫폼을 뒤흔든 바로 그 의상이다.
몸에 핏 되는 화이트 머슬핏 민소매와 화제를 부른 안무의 시너지로 특유의 건강미를 뽐내며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해 연브라운 와이드 팬츠에 레드 스카프를 액세서리로 매치했고 골드빛 체인 목걸이를 포인트로 걸어 주었다.

이번 사복에서는 블랙 헨리넥 반팔 티셔츠로 깔끔한 매력을 더했다. 워싱 디테일이 들어간 그레이 팬츠로 과하지 않은 포인트로 상하의를 매치했다.

한층 힘 준 사복 패션이다. 그레이 헨리넥 긴팔 티셔츠로 역시나 깔끔한 무드를 챙겼다. 더해 화이트 팬츠로 군더더기 없는 컬러 매치를 선택했다.
올백 머리로 헤어 스타일에도 힘을 주며 꾸밈 포인트를 추가했고 뿔테 안경으로 마무리해 세련된 사복 패션을 완성했다.

이번 사복엔 훈훈함을 더했다. 깔끔한 청자켓과 화이트 팬츠로 찰떡 컬러 조합을 선택했다.
더해 브라운 캡 모자로 포인트를 주어 캐주얼한 꾸안꾸 스타일을 선보였다.

마지막 사복 패션은 역시나 ‘민소매’다. 무대 위에서는 물론 일상에서도 민소매를 즐겨 입는 듯하다.
블랙 컬러의 민소매로 깔끔하고 세련된 무드를 추가했고 와이드 카모 팬츠를 하의로 매치해 밋밋하지 않은 포인트를 더했다.
현재 시점, 가장 핫한 남자라 해도 과언이 아닌 산의 사복 패션을 알아보았다.
무대 위는 물론 일상에서도 빛나는 산의 다채로운 매력들과 앞으로 우리들에게 보여줄 모습들을 기대해 보자!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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